12/29/2020 화,
시편 42:1-11

암담한 현실가운데 시인은 하나님만을 부르짖는다. 절망과 낙심이 되지만 갈급합니다.. 주를 갈망 합니다..라고 부르짖으며 낙심된 마음을 일으켜 다시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여전히 하나님을 찬송하며 나아가기를 다짐한다.  내힘으로 할수 있는것이 없기에 상황이 아닌 하나님 바라보며 결단하며 구원의 확신과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것이 오늘 내가 살아가야 하는 모습임을 알게 하신다. 주를 더욱 사랑함으로 구원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소망되신 하나님께 감사와 기쁨의 찬양으로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