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 (수) - 
시편 43:1-5

시인의 당하는 여러 상황속에서 오직 하나님이 나를 판단하시고
건지실 것을 기도한다.
힘이 되시고 빛과 진리이심을 아는 시인은 소망의 끈을 놓치지 않고 끝까지 주의 도우심을 구하며 나아간다.
상황이 더할수록 하나님 앞에 내어 맡기는 자의 삶을 통해 하나님은 만나 주실 것이며 말씀으로 위로하심을 경험할때 그의 입술의 찬양은 끊임없이 이어질 것을 보여 주신다.
문제가 없는 삶이 복이 아닌것을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젠 말씀 안에서 문제를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배우게 되어간다. 문제를 문제로만 볼 것이 아닌 문제를 통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살피는 눈을 열어보며 당장의 문제 앞에 낙심과 불안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의 평안이며 소망을 담는 또 한 날이 되어가는 것을 보여 드리기만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