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2020 목,
시편 44:1-26
이전에 하나님이 하신일들과 손길을 기억하며 계속해서 주를 의지하고 감사하며 나아간다. 때로는 하나님께서 침묵하시고 안계시는것 같은 현실속에 괴롭더라도 결국 우리를 구원하시고 그 백성을 위해 일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음으로 나아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아무리 돌아보아도 감사할 것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삶으로 매일을 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