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21 토,
누가복음 1:26-56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자도 자신의 생각의 한계 이외의 상황을 맞이할때 의문 하게되고 의심하게 되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들이 생기게 된다. 하나님의 뜻 이라 하여도 상식의 선을 넘어가면 어쩔수 없는것이 사람이지만 믿음은 질문을 통과하고 회의를 극복하며 상식을 넘어선다고 도움말이 설명해주는것처럼 위험도 수치도 받아들이고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뻐하는 마리아를 보면서 나의 믿음의 한계를 바라보게 하시되 믿음이 자라는데는 한계가 없음을 깨닫게 하신다. 내가 하려고 하면 안되지만 하나님이 하게 하시면 가능하시다. 나의 믿음도...
여전히 자신은 없지만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도우셔서 믿음의 분량이 늘어나고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고자 하실때 내 영혼으로 주를 찬양하고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사는것, 그것이 나를 이땅에 부르신 이유라는것을 다시 깨닫게 된다. 무엇을 구하기보다 하나님을 더욱 찬양하고 높이는 하루를 살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