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1 (월) -
누가복음 2:1-20
예수님이 나실때쯤 세상을 통치하던 가이사가 영을 내려 천하로 호적하라 하였기에 요셉과 마리아도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에 이르게 된다. 이것이 단지 그 땅의 통치자의 명에 따라 행한것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안에서는 이미 하나님의 말씀하심을 이루게 되는 예언을 이루는 도구가 되었을뿐 이라는 사실을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이땅의 삶을 살아갈때 나의 촛점이 하나님께 맞춰질때 역사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의 백성으로의 당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기대한다. 구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탄생의 의미는 죽을 수 밖에 없는 나의 영을 살리게 하심이며 영원한 나라를 바라볼 기회를 주신것이다.
예수님의 탄생을 천사가 목자들에게 알려준다. 가장 높으신 왕으로 오실 예수님의 나심을 낮고 천한 목자들에게 알려주심은 바로 예수님은 이 땅의 낮은자를 구원하시고 섬기러 오셨기 때문이다.
"온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좋은 소식은 바로 복임이다. 이 복음은 나의 구원자로 나의 삶의 주관자이시며 나를 다스릴 하나님 나라의 왕이신 메시야" 이시다!
아기 예수님에 대한 기쁜 소식인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함을 전하며 확인하게 된다. 이를 통해 목자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간다.
도움말의 마지막 부분으로 올 한해 내게도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는 복음의 증인의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