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021 수,
누가복음 2:41-52
자신에게 행하신 하나님의 계획과 일들... 예수님의 탄생에서부터 자라며 일어나는 일들가운데 사람으로써는 잘 이해 되지 않는 부분들도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마음에 새긴다. (눅 2:19,51) 나를 사용하셔도 내가 하나님의 뜻을 어찌 다 알고 헤아릴까. 다 이해가 되지 않아도 마음에 담아 새기며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보고 깨달아 아는 수밖에..
단 한순간에 혹은 한 사건에 내가 하나님을 다 알수 없기에 살아가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험하게 하시고 보고 듣게 하시니 주신 말씀들을 마음에 새기고 하나님이 계획하신것들을 이루시고 이해가 되지 않는 많은 일들가운데 하나님을 깨달아 아는 자가 되길 원한다. 마리아에게 예수님을 잉태하고 낳고 기르며 하나님의 일을 보게 하시고 사용하셨듯이 내 삶에 주어지는 역할들 가운데 내가 생각하고 기대한 것대로 흘러가지 않는다해도 주님이 주신 말씀을 새기며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보고 경험하며 이땅에 보내주신 목적에 따라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