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3:1-14
하나님의 말씀이 빈들에 사는 요한에게 임하여 모든 이에게 전하길 회개하고 주의 길을 준비하라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외친다.
몰려온 무리에게 그는 화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고 말한다. 그럼 회개가 두손 모으고 눈 감고 입으로 잘못했어요 하며 눈물 흘리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늘 또 깨닫게 되는 것이 회개에도 열매가 있구나!! 라는 것이다.
도움말에 마음을 바꾸지 않은 이에게
회개의 열매가 맺힐 리 없고 열매 없는 이는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자가 아니다. 라고 말한다. 말은 회개했다 하지만 그의 열매를 보면 그 말이 참 말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라고 말하는 것 같다. 그럼 합당한 열매란 어떤 것일까? 성경은 말하길 있는자가 없는 자에게 나눠 주는것, 과하게 거두지 않는것, 거짓말하지 않는 것, 가진 것에 감사하고 족한 줄 아는 것. 당연한 삶의 방식이 되는 것이 회개라는 것이다.
당연한 것도 못하고 사는 인생이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잘못했다면 회개하고 돌이켜 합당한 좋은 열매들을 맺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