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누가복음2:41-52
42 예수께서 열두 살 되었을 때에 그들이 이 절기의 관례를 따라 올라갔다가
43 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44 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예수님이 함께 하지 않음에도 동행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예수님의 부모... 절기의 관례를 지키는데 집중이되어 가장 중요한 예수님은 놓고 살지는 않는지... 나의 뜻을 이루고자 내 욕심대로 이리저리 가면서 예수님이 나와 동행중이실거라 착각하며 살지는 않는지... 날마다 나를 돌아보며 살아야 한다. 무엇에 눈이가고 마음이 가는가. 정작 중요한 예수님이 들어올 틈도 없는 빽빽한 삶 되지 않도록 하나님과의 교제의 시간을 비워두자. 오늘도 말씀으로 기도로 감사하며 깨어있기에 주님의 은혜가 흘러넘치기를... 바라고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