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누가복음3:1-14
2-4 빈들에서 전해오는 소리, 광야에서의 외침을 생각해본다. 본문의 말씀을 묵상하며... 나는 주의 길을 준비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 마라나타! 주님 오실 날을 기다린다 말은하지만, “주여 오시옵소서” 기대하고 기도하고 하지만 현실의 나의 모습은 아직도 여기 머물러 있음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다... 나도 자라가야 할텐데... 하나님 안에서 진보해 가야 할텐데... 몇달마다 아이들 키 크는 것을 확인하다 어느새 나보다 훌쩍 큰 것을 본다. 아이들이 쑥쑥 자라가듯 하나님께 믿음안에서 영글어져가고 성숙해지는 나를 보여드릴수 있음 좋겠다. 보이는듯 보이지 않는듯 그렇지만 꾸준하게 믿음이 견고히 자라가며 주님의 기쁨이 될 수 있기를! 날마다 주 안에서 차츰 더 깊어지고 단단해지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해가고 성숙해가기를 소망합니다...
7- 요한은 회개의 합당한 열매, 좋은 열매를 맺으며 살아야 함을 강조하며 세례를 받으러 오는 무리를 꾸짖는다. 회개하며 엎드려야 한다. 그리고 그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가기를 힘써야 함을 다시금 새긴다. 아는 것 말이 아닌, 행위의 열심도 아닌 삶에서의 맺어지는 말씀의 순종으로 영글어가는 진정한 열매로 보여드리고 싶다. 열매는 못되도 이쯤되면 씨앗이 싹을 틔웠겠다? 싶었는데 다시 보니 그마저 없더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들이 아니었기때문인것을 감사로 배우게 하신다. 말로 하는 회개에서 이제는 삶이 뒷받침 되는 회개를 실천하며 주님앞에 당당하게 살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