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3:1-14
세례 요한이 요단강 부근 각처에서 죄사함을 받게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했다. 그는 이사야의 예언 같이 주의 길을 준비하며 굽은 백성들의 마음을 곧개하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을 얻을 것을 권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구원 받을 것이아니라 회개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했다. 회개하고 나서도 변함없이 그대로 죄지으며 살지 말고 옷과 음식을 없는 사람과 나누고 세리들은 부과된 것 외에는 거두지 말고 군인들은 강탈하기 말고 거짓으로 고발하지 말며 받는 급료를 족한 줄로 알라고 했다. 이 모든 것은 현실적이고 그들이 실천할 수 있는 도덕적인 일이었다. 이렇게 해서 사람들을 변화시켜 주님을 순종하는 길로 인도 했구나 하고 생각했다. 사람이 하루 아침에 변할 수가 없는 것은 나 자신을 돌아봐도 안다. 나의 욕망을 버리기가 왜 이렇게 힘든 것인지.. 도움말대로 세상에서 당연하게 생각하며 특권처럼 하사하던 모든 유익을 무익하고 해로운 것으로 여기고 거절할 수 있기를 원한다. 회개하고 욕망 시기 원망 불평이 없는 삶을 살기 원하지만 자꾸 실족하는 내 모습이 안타깝다. 조금씩이라도 매일 같이 변화되는 주님의 자녀가 되길 원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