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3:15-38
백성들이 바라고 기다리는 분,
요한은 자신이 아니라 성령과 불로 그들에게 세례를 주실 자신보다 더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신다고 알려준다. 나는 백성 중에 한 명이다.
그럼 나는 이들처럼 바라고 기다리는 분이 지금 있는가! 이들에게는 간절함이 느껴지는데 나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우선이고 어떻게든 일으켜 세우려고 하는 마음이 더 크다.
오늘 큐티의 첫줄이 나의 눈길을 머물게 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하나님은 그의 사랑하는 아들까지 이 험한 세상 죄를 지게 하시려고 이땅에 보내셨는데... 그리고 그 죄지은 나를 사랑하는 딸이라 예수님처럼 대하여 주셨는데... 나는 얼마나 그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고 표현하고 있는지 나를 돌아본다. 주님 내가 열심히 사는 이유가 나 때문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생명의 길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