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누가복음3:15-38

15-17 자신을 혹 그리스도가 아니신가 생각하며 주목하는 사람들에게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신다 나는 그의 신발 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실 주님'이심을 선포하는 요한.. 주님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자 로 보내신 분의 뜻에 맞게 겸손하게 사명에 최선을 다하는 그모습... 노력 열정이 멋지다... 주님께 올인하는 모습이 참 부럽다. 자신을 추앙하는 사람들을 보며 잠시라도 우쭐할법도 한데... 자신을 제대로 알고 오직 주님만 높이고자 하는 언행도 본이 된다. 말한마디에도 오실주님을 높이며 진짜 메시아를 기다리고 기대하게 하는 요한... 그처럼 나도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 삼은 말로만 예나왕! 이 아니라 진짜 <예수님이 나의 왕>되심을 드러내며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지혜로이 진실되게 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고싶다. 오늘도 나는 죽어지고 예수님으로 살기에 그저 기쁘고 감사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자비하시고 긍휼하신 내 아버지 우리 주님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