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1 금,
누가복음 3:1-14

세례는 회개하는 심령으로 받는것인데 죄없으신 예수님 께서도 받으셨다. 우리가 받는 세례와 다른 의미로 같은 세례를 받으신것이다. 예수님의 세례후에는 성령이 강림하셔서 하늘로부터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나님의 음성이 들린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우리의 죄를 사하러 오신 메시야 이심을 알려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그 메시야를 바라보고 감사하며 내 생각과 좋은대로 행하는것이 아니라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라고 가르쳐주신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것이 때론 우리의 삶을 어렵게 하기도 외롭게 하기도 하지만 그것을 참고 견디며 끝까지 따라가야 할 이유를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신다. 복을 받기위해 혹은 형벌을 면하기위해 말씀을 따르는것이 아니라 그것이 진리이기에 우리를 향한 아버지의 뜻이기에 그것이 가장 완전하고 선한 길이기에 진리를 믿고 따르며 살기 원합니다. 변치않는 믿음을 나에게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