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4:1-13

첫 사람 아담은 마귀의 유혹을 받아 무너졌지만, 둘째 아담이신 예수님은 마귀의 유혹을 말씀으로 물리치신다. 첫 사람 아담은 말씀에 불순종 했지만, 둘째 아담이신 예수님은 말씀에 순종하신다. 시험은 실제적이고 구체적이다. 먹는 문제, 권력과 영광, 자신을 드러내고 높아짐 등... 사람의 욕망을 채워 줄 수 있는 근본적인 것으로 다가온다. 마귀는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 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것을 불순종으로 사단에게 넘겨 준 것이다. 예수님은 마귀의 유혹을 말씀으로 이기신다. 오늘날도 마귀를 이길 수 있는 힘은 '말씀'이다. 예수님께서 그 본을 보여 주셨다. 그래서 마귀가 지금도 말씀에 무지하기를 바라고, 말씀에 무관심하도록 유도한다. 세상의 것을 바라보면 욕심이 생겨 이길 수 있는 힘을 잃지만, 말씀은 세상을 이기고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게 만든다. 주님, 저도 말씀으로 승리의 삶 살기 원합니다. 깨닫는 은혜를 주시고, 말씀을 사랑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