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누가복음4:1-13

1-2 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강에서 돌아와 광야에서 사십일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시며 마귀에게 시험받으심을 본다. 성령 충만해도 시험은 있다. 성령님이 인도하신다고 고난이나 어려움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님을 다시금 보게 하신다. 성령에 이끌림 받아 순종하여도 예상치 못한 상황은 언제나 있을수 있음을 잊지말자... 매순간 더욱 하나님 바라고 신뢰하며 꼭 붙어있어야 할 이유다. 나를 가꾸고 없는 것으로 포장하기보다 말씀과 기도로 더욱 무장하고 깨어있도록 힘쓰자. 왜 날마다 힘들때에도 좋을때에도 묵묵하게 말씀 붙들고 기도하며 가야하는지 알아가고 깨닫게 하시니 감사하다. 머리로 아는 믿음, 말할수있는 믿음에서 이제는 경험해본 내 손때묻은 믿음을 보이는 그리스도인 되고싶다. 날마다 성령충만함을 힘입고 주님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넉넉히 이기며 승리하며 살기를 기도하며 소원합니다. 

3-13 사단이 예수님을 시험한다. 한번 두번이 아닌 계속.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 “말씀으로” 이겨내신다.... 아이러니 하게도 사단도 말씀을 인용하여 시험한다. 그래서 대충 앎이 얼마나 위험한지 생각하게 되었다.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순종할수 있음도 다시 새긴다. 사단이 예수님을 얼마동안 떠난다 함을 주시한다. 우리 삶에서도 마찬가지... 사단의 공격은 잠깐 쉬어갈수 있지만 끝이 없다. 특히 내가 영적으로 육적으로 나약해져 있을때 말씀으로 덧입혀지지 않을때 더욱 기승을 부리는 것을 쉽게 볼수있다. 틈을 노리고 하나님께로 나아가지 못하게 방해하고 이간하는 사단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렇다고 또 방심하고 안일하게 있다가 하나님도 잊고 살지 않도록 조심하자.. 경외해야 할 분 하나님 한분 바라보며 오늘도 예수충만 말씀충만의 기쁜날로 만들어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