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4:14-30
예수님도 인간이시기에 성령의 능력이 필요하신 것 같다. 오늘 말씀도 성령의 능력으로 갈릴리에 돌아다니시며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서 책을 읽으셨다. 성령님과 함께 하시니 읽어야 할 책도 알려주시고 선포해야 할 말도 보게 하시는 것 같다. 그 말씀은 이사야의 글로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내용으로 기름 부음 받은 예수님을 통하여 포로자가 자유를, 눈 먼자가 다시 보게 됨을, 눌린 자가 자유를,
이 모든 것, 주의 은혜를 전하는 것이다.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여 선포하시는 예수님. 늘 말씀을 읽으시니 그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도 일게 되신다. 나도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며 무엇을 하고 있는가! 또 계획을 실천하려고 할 때 가슴은 뛰는가! 기대가 되는가! 가난한 자에게,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자에게 소망이 되고 기대가 되는 일을 하려고 계획하고는 있는가! 도움말은 복음으로 인한 상상력으로 가슴이 뛰는지 묻는다.
나도 성령 안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 하나 헤쳐나가고 싶다.
내가 아닌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고 간증할 수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