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 누가복음4:14-30

18 주의 성령이 임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인도함가운데 산다는 것이 나만을 위한 축복이고 내 뜻 원함을 이루기위한 도구가 아님을 보여주신다. 예수님은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 또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하기위해 기름부으심을 받고 보내심을 받았음을 아시고 순종하셨다. 그 길이 순탄하지 않으셨지만 아버지 말씀에 순종하며 그저 묵묵히 그러나 흔들림없이 말씀을 가르치시고 복음을 전하심을 마음에 새긴다. 은혜의 해를 선포하셨다! 날마다 부으시는 성령 그 은혜로 눈앞에 상황이 달라진것이 없다해도... 겨자씨만한 그 작은 믿음으로 지금보다는 조금 더 넉넉한 마음과 성숙한 태도로 말하고 행동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오늘도 잠잠히 그러나 상황을 뛰어넘는 참 기쁨과 소망되시는 주님안에서 화이팅!!! 

24 뭇 사람들에게는 칭송받으셨지만 장작 나고 자라신 고향 나사렛에서는 오히려 배척당하신 예수님. 예수님 이시라면 모두에게 환영받으셔야 마땅함에도 항상 예수님을 배척하고 핍박하고 외면하는 이들은 늘 예수님 주위에 있었다.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예수님께는 주목했지만.... 요셉의 아들이라는 선입견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놀랍게 여기는것에서 그쳤다. 내 시선 나의 고집 아집에 사로잡혀서, 또는 자존심에 얽매여서 은혜를 부정하고 외면하지 않기를 기도한다. 사람의 환대와 냉대에 연연하지 않기를 그보다 날마다 말씀대로 살기를 노력하고 그 애씀을 통해 내가 아닌 예수님을 드러내고 예수님을 보게 하는 삶을 살수있기를 또한 바래본다... 오늘도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