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4:31-44
예수님께서 회당에서 말씀을 가르치실때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잇나이까, 우리를 명하러 왔나이까 당신은 하나님의 거룩한 자이니다. "라고 고백한다.
다 함께 모여 함께 말씀을 듣는 다고 다 믿음의 사람이 아니다. 그 안에도 사탄의 속삭임도 있고 사탄의 마음을 품고 있는 자들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이 선포되어야 하는 이유가 오늘 분명히 나와 있다. 그 말씀 안에 '권위와 능력' 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말씀으로 한 생명이라도 주님 앞으로 돌아와야 하는 것인다. 뿐만 아니라 어제 큐티처럼 눌린자가 자유를 얻어야 하는 것이다. 귀신이 쫓겨나는 것을 보니 오늘부터 오늘부터 말씀을 읽기 도전이 시작 되었다. 잘 선택한 것 같다. 오늘 큐티를 통하여 말씀을 알아야 하는 이유가 다시한번 분명해졌다. 믿는다! 하려고 하는 자에게 힘 주시는 분이심을.. 내 능력으로는 감당할 수 없다. 시간을 쪼개서 잘 분배해야 하고 더 열심히 살아야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도장 일이 계속 밀리니 부담감이 밀려왔지만 믿음으로 성령님이 도우실거라는 확신이 생겼다.
기대가 된다. 말씀의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