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5:1-11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물고기를 많이 잡는 기적의 능력을 보여주시고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고 명하셨다. 잠시라도 의심스러워 했던 베드로는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도와주셨다 는 것을 믿고 그의 무릎앞에 업드려 죄인을 떠나시라고 빌었다. 하지만 이때에 베드로가 예수님이 진짜 누구신지 알수 있었을까. 하나님의 독생자로써 우리를 구원하러 오셔 십자가에서 희생당하실 그리스도인 것은 아직 몰랐을 것이다. 예수님은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에게 그의 능력을 보여주시고 다만 믿고 따를 이유를 주셨던 것 같다.  도움말대로 예수님은 내가 스스로 복음을 반응 하기까지 세밀하게 자신을 알려주시고,내가 포기하지 않도록 점차적으로 순종을 요구하신다고 믿는다. 지난 이년동안의 나를 돌아보면 주님의 도움으로 나의 믿음이 조금씩 날마다 자라났다고 생각된다.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순종하며 닮아지는 삶을 살아아야 하는 것이다. 연약한 이웃과 형제들을 사랑하며 고통을 겪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예수님의 사역을 이룰수 있는 성도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