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5:12-26
온 몸에 나병 들린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다. 그는 마음을 다해
자신을 깨끗하게 해달라고 하자 예수님은 깨끗함을 받아라 하시며 치료해 주신다. 나의 상황을 내가 제일 잘 안다. 내 모습을 부끄러워 하지 말고 용감하게 주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나병환자처럼 주님의 손길도 느낄 수 있고 치유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건 안 될거야! 라는 부정적인 생각은 버리고 나는 안 되지만
주님은 되신다 라는 믿음의 생각을 갖고 끝까지 기도해 보기를 원합니다.
Kara라는 엄마가 등에 암이 결려서 심하게 고생 중이다! 이분을 위해 계속 기도 중인데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실지 기도하며 기대해 본다.
예수님의 소식을 듣고 병자들은 고침을 받고자 모여 들지만 주님은 한적한 곳으로 가 기도하신다. 내 생각에는 기도보다 병 고침이 먼저 일 것 같은데... 예수님은 아니시다. '금강산도 식후경' 예수님에게는 기도가 바로 양식이고 에너지를 공급받는 방법이었던 것이다.
나도 기도가 나의 양식이 되고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 힘의 원천이 되기를 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