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5:12-26

예수님이 격리되어 살던 나병환자를 손을 내밀어 만지시고 고쳐주셨다. 병도 병이지만 모든 사람들과 단절되어 살아야 했으니 사람의 터치가 얼마나 그리웠을가를 아시고 생각해주신 모습이다. 세심하시고 자비하신 예수님이 시다. 요사이 코빗때문에 격리된 양로원 에서 혼자 아픈 고통을 당하고 사랑하는 식구들도 안아보지 못하고 돌아가시는 노인들을 생각해본다. 주님께서 한분 한분 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은혜를 배풀어 주셔서 너무 외롭지 않게 위안을 받기를 원한다. 중풍환자와 그를 도와서 지붕을 뚫어서라도 예수님앞 으로 들어가려고 했던 사람 들의 믿음을 아시고 예수님은 죄를 사하시고 또 일어나 가도록 병을 고치셨다. 그의 권세와 능력으로 믿음을 갖고 앞으로 나오는 사람들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병을 고치시는 예수님이 시다. 도움말데로 참 믿음은 말뿐만 아니라 행동으로 드러나야 하는 것을 잊지 말자. 주님 오늘도 내가 이웃과 형제들을 위해 해야할 의무를 행하며 사는 날이 되도록 도와주시고 인도해주시길 원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