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누가복음5:27-39

28 "그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따르니라" 아.. 말은 쉽지만... 모든것 을 버리고 주님만 따르기란 정말 어려운 결단이지 않는가... 나를 따르라는 예수님의 말에 그러나 세리 레위는 순종한다. 믿고 의지하는 것을 비우고 버려야 예수님을 삶의 이유로 또 목적으로 바라고 따를수있는데... 순서가 바뀌어있으니... 내힘으로 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더 쉽게 지치고 낙심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었음을 보게된다. 가끔은 내가 지금 무엇을 따라가고있는가 생각해야 할때가 온다. 내가 지금 뭐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그 한가지에 집중하며 확대하지 말고 잘하고 있는 여러가지를 스스로 칭찬해 주는 것도 잊지말자. 나에게 너무 관대하지도 또 너무 인색하지도 않기를 치우침없이 오직 주님기준으로 보기를 원한다. 나"도 아니고 상황도 사람도 아닌 예수님으로 우선순위를 바꾸기를... 성령님 주실 힘과 권능을 의지하며 도우심을 구하며 가기를 결단한다. 

3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못쓰게 되리라 
38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 
성숙/진보/변화는 원하면서 여전히 낡은 가죽부대를 버리지 못하는 어리석은 모양은 아닌지 돌아봐야한다. 예수님 닮아가고 변화되어가는 삶을 바라고 주를 더 알아가기 원하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기 원한다면 옛사람의 나를 벗어버려야 하는게 먼저다. 낡은 부대는 과감히 버릴수있도록... 성령님 주시는 마음과 힘으로 그 능력으로 기쁨으로 감사하며 하루를 맞게 하시고 어제의 나에 머물러있지 않도록 오늘도 주신 새 포도주들을 새 부대에 채워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