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 누가복음6:12-26
19 예수님의 능력 예수님의 사랑 예수님의 은혜 를 보고 듣고 내가 직접 경험한다면... 가만히 앉아 지켜만 볼수 있을까. 예수님을 만져보기라도 하고 싶어하는 저들의 간절함이.... 몸과 마음의 병을 고침받고자하는 바램이 느껴지는듯 하다. 나는 얼마나 예수님을 알기위해 힘쓰는가. 나는 얼마나 간절하게 갈급하게 주님을 찾고 부르짖는가.. 꼭 그러한 상황에 처하지 않았더라도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날마다 주님과 함께함의 기쁨을 누리고 주님을 경험해갔으면 좋겠다.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기를 소망합니다!!
22 인자로 말미암아 버림받고 핍박받게 된다해도 기뻐하라 한다. 예수님때문에 합니다-하는 일들이 있다면... 자칫 나의 굴레가 되지 않기를 기도한다. 내가 하려는 욕심 내 의 내 체면 내 만족으로 비롯된 일이 아니라면... 주님 사랑하기에 그래서 하겠습니다 하는 순수하고 깨끗한 의도라면... 결과가 어떠하든 예수님을 원망하거나 후회하지 않을거라 는 믿음을 가지고 담대하게 가자. 모든 상황 속에서 주님의 말씀대로 기도하며 가고자 애쓰며 그 안에 훈련들에 이전의 나는 그리고 오늘 나는 어떻게 반응하고 하나님을 내편! 으로 믿으며 승리하는지 비교해볼수 있기를 원한다. 기도하며 말씀붙들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을 바로 보기를! 나는 못해도 하나님이하시면 거뜬히!! 넉넉히!! 이기게 하시리라 믿는다.
26 모든 사람에게 칭찬을 받(을수는 없지만 받)는다면 얼마나 교만해질까! 그러다보면 점점 더 사람을 의식하게되고 의존하며 어느새 하나님은 작디 작아져서 안중에도 없어지게 되는것을 본다. 예수님도 비난을 받으셨는데 하물며...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는 신앙생활은 잠시는 가능하지만 영원할수 없다. 그러나 반대로 하나님께 촛점을 두고 하나님을 의식해서 산다면.. 그렇게 살려는 주의 사랑을 아는 사람이라면 타인을 홀대 할수없을것이다. 돌아보고 살피고 돕고 그렇게 사람에게도 하나님께도 웃음이되고 기쁨이 될것이라 생각된다. 하나님께 집중해서 살려는 사람을 하나님이 그냥 두실까 말이다. 후자 가 되기를 원한다. "내가 사람을 기쁘게 하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랴"! 참 좋아하는 이 갈라디아서 1장 말씀처럼.... 사람도 아니고 나 도 아니고 내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 성령님께서 이끌어가시는 삶을 꿈꾸며 그렇게 살아가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