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6:12-26

예수님은 12 사도를 택하는 중요한 일을 앞두고 밤 새도록 하나님께 산에 올라가 기도 하셨다.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해 필요한 사도들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시는 것이라고 믿으셨기 때문이다. 자기의 뜻대로 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사는 예수님의 온전하신 모습이다. 하나님은 제자들의 마음과 믿음을 보시고 어디에서 왔던지 공평하게 선택하셨을 것이다. 하지만 가룟유다는 하나님의 뜻, 곧 예수님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실 계획을 이루기 위해 예수님을 배반할 자로 선택하셨을 것이다. 예수님은 평지에서 병든 많은 백성들을 고치는 기적을 행하셨다. 자비하신 하나님의 나라로 갈 수 있는 복이 있는 자들이 연약하고 가난하고 슬픈 자들임을 선언하였다. 그리고 탐욕스럽고 무자비한 자들 거짓 선지자들은 화를 얻을 것을 선포하셨다. 예수님은 항상 뚜렷하게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셨다. 도움말대로 예수님을 따르는 삶은 예수님이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한 것같이 무자비한 자들을 꾸짓고 가난하고 연약한 자들을 보살피며 도와주는 삶이다. 나도 하나님이 선택하셔서 주님께 돌아온 것이라고 믿는다. 그려면 내가 해야할 의무는 무엇인가... 나의 욕망과 자아를 버리고 오직 주님께 순종하며 연약한 자를 돕는 삶을 살기 원한다. 주님께서 나를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