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6:27-38
대접받고 싶은대로 대접하라는 말씀은 골든 규칙이라고 한다. 하지만 항상 기억하지 못했다. 남에게 원하는 것은 확실하고 내가 남을 대하는 것은 나 편한대로 하는 것이 나의 모습이었다. 원수들을 사랑하고 그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되기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한다. 일 주일 마다 이 구절들을 다시 읽으며 마음에 깊게 세기고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의 말씀에 합당하게 대하길 원한다. 하나님이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자에게도 인자하신 것 같이 또 그의 자비로우심 같이 자비롭게 될 수 있을 수는 없겠지만 매일 같이 배우며 변화되기 원한다. 남을 재빠르게 비난하고 나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했던 태도도 달라지고 있지만 갈 길이 아직 멀다. 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아름다운 이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그세상 안에서 악을 물리치고 선을 더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길 원한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고 여행길을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