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8:1-15
예수님은 씨 뿌리는 비유로 우리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알려 주시며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할지 알려 주신다. 길가에 뿌려질 때, 바위 위에 뿌려질 때, 가시떨기 속에 떨어질 때, 좋은 땅에 떨어질 때 각 사람들의 반응들이 나타나는데 하나님의 백성들은 씨 곧 말씀을 받을 때 좋은 밭 곧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을 맺고 사는 자가 되기를 원하신다. 도움말에도 삶에서 말씀의 열매를 맺으려면 말씀이 내 인격과 삶에 뿌리가 내리고, 세속적인 성공과 쾌락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포기하지 않고 말씀이 내 인격과 내 삶이 되려면 결실할 때까지 이를 위해 실천이 필요하다라고 알려준다. 머리로 아는 것은 쉽지만 시간을 투자하고 에너지를 투자해서 삶으로 나타내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성령님과 함께 함으로, 공동체와 함께 함으로 인내할 수 있고 결실의 열매를 맛볼 수가 있는 것 같다. 세상이 너가 사는 방법이 틀렸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이 그것이 옳다 라고 하면 말씀대로 실천할 수 있는 용기와 인내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마음밭이 날마다 예수님의 말씀으로 경작되어지기를 오늘도 기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