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시편59:1-17
1~ 다윗은 참 외로웠을것 같다는 생각이 아침에 본문을 보며 들었는데... 몇번을 다시 묵상하다가 아니다 다윗은 누구보다 든든했을 것 같다-로 생각이 바뀌었다. 자신의 잘못도 아니고 죄 때문도 아닌데(3) 악인들에게 억울하게 매도당하고 포위되어있는 위태로운 상황에 처함에도 다윗은 하나님께 호소하며 평안하게 찬송할수(16,17) 있음이 놀랍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주께 소망을 두고 나아가면 어떤 상황가운데서도 감사하고 찬양할 수 있음을 보며 도전이 된다. 이제는 그저 성경속 위대한 인물의 대단한 이야기로만 남기고 넘어가지 말자. 다윗이 할 수 있으면 우리도/나도 할 수 있지 않겠는가!! 눈 앞에 문제보며 한숨짓고 불평하지 않고 눈을 들어 주를 바라보며! 기도하고 감사하며 또 찬송하며 주님 주시는 힘을 의지하며 나아가기를 원한다. 하나님을 믿고 신뢰함으로 요동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함께 가 볼수 있기를 소망한다. ‘기도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며, 나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무릎꿇고 조용히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 토해내십시오. 친히 오셔서 건져주실 것입니다’/는 도움말을 마음에 새긴다.
7 그들의 입으로는 악을 토하며 그들의 입술에는 칼이 있어 이르기를 누가 들으리요 하나이다- 잘 사용하면 얼마든지 사람을 살리고 세울수 있지만, 잘 못 사용하면 칼같이 날카롭게 찌르고 죽일수 있는 그 것이 말의 힘임을 다시금 보게 하신다. 늘 축복하고 늘 찬양하고 늘 감사할 수 없다해도 적어도 진실되고 정직하게 예의있게.. 그리고 그대로 되돌아 온다해도 괜찮은 말 을 입에 담고 살기를 바래본다.
9 “하나님은 나의 요새이시니 그의 힘으로 말미암아 내가 주를 바라리이다” 아멘. 나의 힘이되신 주님! 내가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나의 요새이시며 나의 반석이십니다.나의 피할 바위되어주시는 주님 나의 아버지 감사합니다!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 계셔서 오늘도 참 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