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21 화,
출애굽기 9:1-12
점점 더 강해지는 재앙에도 바로는 자존심을 굳힌다. 재앙이 자신의 마음을 돌이키고 백성을 내보내라고 주신 기회인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깨달았음에도 마음의 문을 닫고 완악한 마음을 돌이키지 않는다. 완악한 마음은 돌이킬수 있는 기회를 내다 버리는 어리석은 마음이다. 그런 마음이 나에게 있지는 않은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은 내 생각을 바꾸지 않는 것이 아니라 깨달음대로 내 마음과 행동을 바꾸는 것이다. 나에게 고집 스러운 마음 있는것 다 버리고 주의 은혜만 입은 자로 살아가기 원한다. 깨달을수 있는 마음주시고 깨달은 대로 돌이키는 마음과 용기도 주시기 원합니다. 머리로 아는데도 자존심만 내세우는 어리석음 대신 지혜로운 하나님의 자녀로 말씀대로 돌이키는 삶을 살아가게 나를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