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 (월) - 
잠언 23:15-35

아들을 향한 아비의 마음은 지혜를 얻어 마음을 바른 길로 인도하기를 권한다.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할 것을 명함을 듣는다.
더불어 술 취하고 탐하는 삶에 대해서도 철저히 분리 되라 하신다.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마음에서 멀어지게 되는 것에 깨어 있는지를 점검케 되어진다. 상황과 환경에 따라 쉽게 휩싸이게 되는 부분들이 바로 취함이며 더욱 더 바라게 되는 것이 바로 탐하는 마음이 됨을 비로소 다시 깨닫게 된다.
지혜의 말씀은 나를 살리게 되는 것들에 촛점이 맞춰져 그로 인해 다시 돌이킴임을 알려 주신다.
말씀을 묵상함으로 마땅히 지켜야 할 부분들을 알고 순종으로 연결된 삶을 요구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더욱 말씀을 읽고 듣고 묵상함이 새롭게 도전됨과 깊어짐이 있기를 원한다.
오늘도 내게 마땅히 있어야 할 여호와 경외함과 부모 공경과 자식 양육이 있기를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