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21 월,
잠언 23:15-35
술을 즐겨하고 음식을 탐하며 잠자기를 즐겨하는것에서 멀어져 절제하며 지혜롭게 살것을 말씀하신다. 술과 음식과 잠은 지나치면 스스로 망하게 되기 때문이다. 결과로써도 그렇지만 이미 무언가를 지나치게 의존하려는 마음, 회피하고자 하는 마음, 욕심을 채우려는 마음, 한없이 게을러지고 싶은 마음들을 지혜롭게 헤쳐나가는것이 필요하다. 누구에게나 있을 그 마음이 나에게도 있다.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해서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것인가에대해 돌아볼 필요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마음들이 있을때마다 나에게 깨달음의 은혜를 주셔서 지혜롭게 헤쳐나가고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삶을 살아가기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