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4:1-22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 하지 말며 그와 함께 있으려고 하지도 말지어다"
지혜의 말씀은 오늘을 살게 하시는 은혜이다.
나의 삶의 작은 부분에서 나의 이기적인 마음은 남을 부러워하며 그것이 전부로 치부하며 그와 함께 하기를 즐기는 모습들이 있음을 경각하게 만들어 준 구절에 눈이 쏠린다.이런 부분들이 나의 주 되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덮혀있지 않을때 속절없이 그 길로 갈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한다.
얼마나 지난 많은 시간들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삶에서 벗어나 실수하고 실패하고 내가 원하는대로 살아갔던지...
하지만 여전히 실수로 넘어지고 쓰러져도 말씀의 묵상을 통해 돌아보고 또 돌이킴으로 나의 남은 삶을 재촉하길 원한다.
좀 더 빨리 시작했다면 좀 더 성장 했을까를 후회하지 않고 이제부터 오늘부터 내게 허락하신 삶을 나의 주인 되신 예수님의 도우심 앞에 나를 내려놓고 맡기며 나아가자. "지혜 있는 자는 강하고 지식 있는 자는 힘을 더하나니"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 지혜로 강함을 얻어 오늘을 넉넉히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