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4:1-22

지혜로운  하나님의 사람은 이웃이 신음하고 아파하고 고통당하는 것을 나몰라하는 하는 자가 아니다. 나는 모른다. 도울 여력이 없다  라고 말할 때 하나님은 그의 마음의  중심을 통찰하시고 그 행위대로 보응하신다고 말씀하신다.  내가 나를 위해 살아가려고 애쓸 때에는 남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지혜를 가지고 남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눈을 가질 때, 손 내밀 수 있고, 그들을 안을 수 있다. 주님의 마음을 품을 수 있는 것  같다.  세상은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다. 약자도 있고 강자도 있다. 내가 어느 위치에 있던간에 악한 자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따르며 실천하며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