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21 화,
잠언 24:1-22
내가 많은것에 절제하고 살아가는것 외에 다른사람을 바라보는것에도 지혜가 있어야 한다고 하신다. 악인의 형통을 바라보며 낙담하지 말것은 행악자에겐 장래가 없고 집은 지혜와 명철로 견고하게세워질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소망을 두는곳이 주님이라면 악인의 형통에 낙담하는일이 줄겠고 가진것에 부피가 커지는 것보다 내와 내집안에 쌓아지는 보이지 않는 것들에 더 시선을 두게 될것이다. 그렇게 살아갈때 환란 중에도 이웃에게 귀 기울이는것을 멈추지 아니하고 어려워도 내가 할수있는 일들을 할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내가 두려워하야 할 뿐만아니라 소망을 두고 바라볼 이는 오직 하나님 뿐 임을 기억하며 힘이 있을때나 없을때나, 낙심이 될때나 안될때나, 가진것이 있을때나 없을때나 하나님 바라보고 지혜를 가진 자의 삶을 형통하게 하실 하나님을 믿음으로 뒤로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삶을 살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