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4:23-34
어떤 상황에서 라도 정직하게 말하는 것이 옳은 것임을 말씀하신다. 누구 편을 들거나 내가 당한 일을 보복하기 위해 거짓말하지 말라고 하셨다. 정직한 대답은 상대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태복음 5:44) 고 하셨다.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전에는 누가 나한테 잘못했으면 복수할 기회를 생각하고 그사람이 잘 못되면 통쾌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는 기도해줄수 있기를 원한다. 목사님이 주일 설교에서 '믿음은 사람을 변화시킨다' 고 하신 말씀대로 속도가 느려도 변화되는 삶을 살기 원한다. 예수님이 나의 삶의 주인이시라고 믿으면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주님 주님 하면서 말씀을 듣지 않고 결국 '나는 너를 모른다' 라고 하실것 을 두려워하자. 도움말데로 하나님이 해결하시고 갚아주실 것을 신뢰하며 꼭 필요한 대응만 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