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21 목, 잠언 25:1-14 하나님은 왜 뜻을 숨기실까. 정확한 이유를 다는 몰라도 눈앞의 정황만 가지고 모든것을 판단하고 결정하는 내가 그 뜻과 계획을 결코 이해하지 못할것을 아시기 때문이다. 내가 할수 있는것은 하나님의 뜻을 겸손히 인정하고 순종하는것이다. 높은체하며 높은 곳에 서려는 몸부림이 아니라 먼저 낮아지고 겸손해지라고 하신다.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곳으로 오신 예수님 처럼... 누군가르루바라보고 기다리기 전에 주님께 존귀하다 여김 받는 내가 먼저 낮아지고 말은 아끼며 경우에 합당한 말을하는..  지혜로운 주의 자녀의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