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5:15-29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않는 자는 적을 방어할 수 없는 무너진 성읍 같다고 하신다. 감정과 욕구을 절제하지 못하면 몸에도 해롭고 마음도 괴롭게 한다. 분노를 쉽게 표현하고 칼날 같 은 혀로 막말 하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그들이 남에게 얼마나 상처를 주는 지 그 영향이 얼마나 나쁜것인지도 알게됬다. 그리고 음식, 옷, 집, 차, 지위, 권력, 돈 등의 욕구를 절제하지 못하는 것도 결국은 몸과 마음,경제 상태에 해가 된다. 경쟁심도 마찬가지다. 내가 언제나 제일이어야 되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절제해야 된다. 누가 모든 지식을 완벽하게 가질수 없기 때문이다. 이래서 서로 돕는 공동체가 필요하다. 어리석은 짓을 조용히 설득시켜 주는, 사랑과 신뢰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공동체 말이다. '하나님의 편에 선 의인은 세상을 맑게하는 생명 샘입니다' 라는 것을 나의 삶의 교훈 중의 하나로 삼고 살기 원한다. 주님 나의 욕심을 버리고 오직 주님이 원하시는 계획대로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