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21 금,
잠언 25:15-28

부드러운 말을 하며 절제할줄 알고 관계의 갈등안에서 내가먼저 다가가 먹이고 입히며 말을 조심하고 목마른 사람에게 시원한 냉수와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할것을 말씀하신다. 참고 견디고 악을 행하지 않는것에서 더 나아가 원수에게 먼저 선을 베풀고 먼저 찾아가 무언가를 건넨다는 것이 관계안에 늘 소극적인 나에게 부담은 되지만 참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믿음안에 적극적인 말과 행동이 필요한 때에 그렇게 할수 있는자가 되길 기도한다. 다른 사람이 될수는 없지만 믿음안에 절제와 사랑으로 관계속에서 지혜롭게 대처하고 말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