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5:15-28

말을 절제하고 자제할 줄 아는 사람은 대단하다. 성격에 따라서  조금은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이 부분도 역시 훈련을 통해서 배우고 성령님의 은혜로 훈련 되어지고 성장 한다고  생각한다. 오래 참으면 관원도 설득할 수 있나니.. 화를 화로 받아치면 더 큰  싸움이 나지만 부드러운 말은 잔잔케 하고 결국은 승리한다는 것이다.  시간이 좀 걸릴지라도 사랑과 온유로 승리하는 관계를 유지하기를 기도합니다.  뿐만 아니라 혀로 거짓말을 하고 남을 참소하는 말을 해서 분을 일으키거나 스스로의 마음을  분편케하지 않도록 사람에게나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고 관계를 깨는 말을 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