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6:1-16
나아질 희망이 없는 사람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라고 하신다. 이들은 다 안다는 자신감으로 고집이 세서 가르칠 수도 없다. 지식이 부족해서 실수를 반복하면서도 언제나 다른 사람, 어떤 상황을 나무라며 자기 책임을 절대 안지기 때문에 배울 희망이 없다. 생각이 짧아서 미련한 짓을 하는 사람은 그래도 남의 실수를 통해 그 이유를 들으며 배울 기회가 있는데... 나는 항상 모든 것을 배우는 기회로 여긴다고 생각하지만 고집과 교만으로 지혜롭지 않은 짓을 하지는 않나 항상 점검해보자. 기술도 지식도 없는 분야를 다 배울 수는 없기 때문에 전문가를 쓰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만물의 전문가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배우고 그의 지혜로운 성도가 되길 원한다. 이 기회도 하나님의 은혜 임을 알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