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6:1-16

미련한 자가 곧 게으른 자 같다. 
뭔가를 가르쳐줘도 귀찮아 하고 손 가락 움직이고 몸을 일으키기 싫어하는  개으른자는 말은 청산 유슈처럼 잘한다. 그래서 성경은 이들애게 영애가 적당하지 않다고 말한다  즉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여름에 눈 추수 때 비. 언행 불일치인 사람이 잘 될 일이 없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 할 수 없다. 
나의 모습에서도  게으름과 어리석음을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을 기쁘게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내손을 계속  붙잡고 계시는  주님이 나를 어리석음에서 끄집어 내어 주시기 때문이다. 실수해도 포기허지 않으시고 말씀으로 나를 훈련시키시는 그분의 은혜가  참으로 놀랍다. 나 같은 자를 살리신 그분이 나와 동행하여 주시기  간사하다. 항상 겸손하게 나를 낮추며 하나님만 높이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