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21 토,
잠언 26:1-16

나의 미련함을 깨닫고 미련한 일을 행하지 않는것, 미련한 자를 세우지 않고 따르지 않으며 구분하는것 또한 우리가 중요한 일과 관계를 이어나아가는데 필요할 뿐만 아니라 중요한 것임을 알게된다. 미련한자는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고 미련한 것을 거듭행하는 자이다. 미련함을 깨닫고 돌이키는것은 옳은 말을 들었을때가 아니라 말씀을 통해 나를 비추어볼때이다. 말씀도 내가 생각하고 바라는바 대로 해석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알아갈수 있는 깨달음이 있도록 은혜를 구해야 한다. 지혜의 말들이 진가를 발휘할수 있도록 내안의 악함과 편견, 어리석음이 없어지도록 주의 은혜안에 온전히 거하며 살아가기 원한다 . 교만하지 않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수 많은 생각들도 주앞에 내려놓고 다시 점검 받기 원한다.  오직 은혜안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도록 깨달음의 은혜를 주시기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