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 (주일) -
잠언 26:17-28
사려 깊지 못하여 일어나는 일의 심각성을 서두로 오늘 말씀도 "말"에 있는 험담의 다툼과 속이고 미움으로 빚어지는 악에 대한 교훈을 듣는다.
자칫 상황 판단이 흐려지고 끼어들기 좋아하여 간섭한 일들로 인해 오해가 되고 결국 문제가 더 꼬이거나 원망괴 공격이 나를 향하게 될것이라는 도움말을 살펴 읽으며 "화평케 하는 자"의 분별력의 필요성을 절대적 동감이 되어진다.
누군가를 살리기도 하고 죽일 수 있을만큼의 효력이 있는 '말'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를 잘 살펴 행할것을 다시 또 결단한다.
모함이거나 악의 의도가 없었지만 상대방의 기분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내뱉는 말이.. 그리고 대충 해결 하고자 했던적은 없었는지 남을 깍아내리고 상처 주는 농담의 무서움을 "횃불이 되어 속을 치밀게 하고 화살이 되어 속에 박힌다" 함에 사뭇 놀라게 된다.
내입의 말은 나의 생각중에 있는 것이 나오는 것이지 않는가... 나의 경솔함을 돌아보는 무서운 말씀을 담으며 오늘 하루도 나의 입술의 말을 조심하기를 원합니다. 결코 악한자의 파멸로 이루어가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성령 하나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