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6:17-28

자기와 상관 없는 다툼을 간섭하는 자는 지나가는 개의 귀를 잡는자 같이 잠깐은 안전 해도 귀를 놓으면 그 화난 개한테 공격을 당할것 처럼 위험한 짓이라고 하신다. 사정도 잘 모르면서 충고를 하려고 하던가 뭐 좋은게 좋은거지 등 쉽게 말을 한다. 그것도 불을 더 부치는 것과 같다. 사람들은 남의 얘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좋은일 보다 나쁜 일을 더 재미 있어한다. 그래서 나는 항상 목사님이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자 한다. "남에대해 좋은 말 할것이 없으면 내 얘기하세요." 
성경을 매일 읽고 배우면서 친구랑 하는 이야기가 많이 달라 졌다. 오늘 배운 구절들을 얘기하고 깨달은 점 몰랐던 점들을 얘기하는 것이 즐겁고 대화의 보람을 가진다. 오늘 아침 학생에게도 복음에 대해 얘기했다. 그리고 믿는 것은 그녀의 선택이라고 얘기했다. 모든 말도 나의 선택이다. 남의 허물, 상처주는 말 대신 소망과 기쁨을 주는 말을 하기 원한다. 주님 매일같이 조금씩이라도 변화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붙들어 주시고 선한 길로 인도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