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7 1-13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나를 겸손하게 하고 남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만드시며 위기를 모면하게 하신다.
겸손히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고 타인에게 칭찬받는 것이 좋다고 하신다. 사람은 자랑할 때 내가 자랑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라고 말하지만 결국은 저기 자랑으로 끝날 때가 많다. 스스로를 칭찬하고 칭찬받고 싶어하는 욕망들을 모두에게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스스로 겸손히 낮추는 것이 곧 나를 높이고 타인에게 인정받는 길임을 잊지 않기를 원합니다.
진정한 친구는 충고나 지적을 사랑으로 듣고 또한 말 해 줄수 있는 사람이다. 이때 제일 먼저 수반되어야 하는 것이 기도다. 기도가 어떤 말을 할지 어제 맣을 해야할지 알려주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 지적은 듣는다는 것은 아직도 그를 생각하고 사랑하고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나에게 충고나 지적을 한다면 얼굴을 붉히기 전에 나를 돌아보고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는 아닌가 ! 생각하고 겸손히 무릎 꿇어 하나님의.음성을 듣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