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21 월,
잠언 27:1-13
잘해주고 좋은 말을 사랑이라 하지않고 충직한 책망이 나를 변화시키고 살리는 사랑이라 말씀하신다. 내 자식은 꾸짖고 혼내서라도 옳은 길을 가도록 하지만 내가 사랑하지도 않는 누군가에게 그렇게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며 충고하지 않는 것처럼... 진심어린 충고도 지혜롭게 해야 하고 나의 상황과 기대와 다른 진심의 충고를 받아들일수 있는 마음 또한 있어야 겠다. 이런 진정한 있다는것은 복이다. 내가 그런 친구가 되어준다는것 또한 복일것이다. 모두의 칭찬보다 진정한 마음과 사랑으로 오직 하나님께 칭찬을 받는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