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 (월) - 
잠언 27:1-13

"자랑과교만"그리고"분노" 에 대한 가르침을 대한다.
당장 내일 일을 알지 못한 자가 내일 일을 자랑할 수 없음은 너무 당연한 일이라 생각 되어도 내 속성에도 자랑하길 좋아하는 그 어떤 높아지길 원함이 도사리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본다.
지혜의 잠언은 오늘도 자랑 하지 말고 이는 당연 나를 교만하게 만들어 버릴 수 밖에 없음을 또다시 깨달아 알게 한다. 그러기에 자랑하지 말라 하지 않는가...
또한 잔인한 분냄은 어떤가 말 표현 그대로 너무 잔인하게 마음을 찌르게 되는 것이 바로 분노이다.
이미 화를 벌컥 내 버리고  창수 같은 노는 식혀지기 쉽지 않다. 나를 죽일뿐 아니라 상대방을 찔러 죽일 수 있는 것이 바로 '분노' 가아닐까...
"말"에 대한 가르침은 어제 듣고 오늘 듣고 앞으로 더 듣는다 해도 무궁무진한 가르침과 깨달음이 내게 절실히 필요함을 고백한다.
상황에 맞는 적절한 말과 나의 태도가 차곡차곡 잠언의 지혜로 채워져가길 소원한다. 듣고 새겨 행함으로 나타내지는 나의 삶을 온전히 주께 바치며 나아갈때 나의 소망 되신 하나님으로 넘치는 기쁨과 감사로 겸손과 순종의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