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8:19-28

가난하게 사는 사람이나 사업이 잘 안되는 사람에게는 항상 핑계가 있다. 
나도 스스로를 돌아보니 핑계를 많이 대었다. 그때에는 열심도 부족했고, 지식도 경험도 부족했었다. 모르면 알기 위해 시간을 투자해야 하고 물질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면  하나님은 분명 수고의 댓가를 허락하시고 부족한 것들을 채우시는 것을 경험했다. 게으르게 남의 의지하여 부유하게 되려고하거나 부모의 재산을 탐하는 자는 결국 궁핍함이 더해  가난과 굶주림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정직하고 성실하게 하루 하루 기쁘게 살아가다보면 힘든날도 있겠지만 행복한 날이 속히 올거라 믿는다.  말씀이 그렇다고 하니 분명 그럴것이다.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아니하려니와, 못 본 체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크리라.  궁핍하게 살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혹 내가 그렇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 돕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물질은 하나님이 나누라고 주시는 것이다.  날 위해 너무 많이 쌓아 두려고 애쓰기 보다, 가족과 이웃과 선교를 위해 도울 수 있는 손길이 필요하다. 내 마음에 주님을 닮은 마음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긍휼의 마음을 허락하사 궁핍한 자를 그냥보고 지나치는 자가 되지 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