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9:1-14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굳은 사람은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도 못한다고 하신다. 이스라엘 왕들과 백성들이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끝끝내 교만하게 행하다 심판을 받았던 성경구절 이 많다. 인간의 죄를 타고 나와서 악한 짓을 하며 사는 것이 본성이기에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며 지혜를 얻어야 선한 삶을 살수 있다는 것을 또 다시 생각하게 된다. 통치자나 지도자들이 뇌물을 원하고 자기의 탐욕을 위해서 세금을 과대하게 걷는 것은 나라를 망치는 일이라고 하신다. 미국에서 사람들이나 기업들이 남을 도우는 기부금을 2019 년에 4500 억 달러를 냈다고 한다. 이것은 많은 나라들의 전체적인 수입보다 많다. 것기는 많이 것었어도 중간에서 빼가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는 것은 얼마 안된다고 하니 자선 사업이라는 말이 맞다. 악한짓을 하는 사람이 지도자가 되지 못하게 하는 백성들이 선거하는 나라에서 살 수 있는 것을 감사드린다. 우리에게 생명의 빛을 주신 하나님의 앞에서는 모두가 동등하다. 가난한 자를 도우기 원하는 공동체에 있는 것도 감사드린다. 언제나 감사할 것이 아주 많은 것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