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9:1-14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못하리라. 사람과 상황을 통해 경험해 봤고 경고도 받았는데 변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목이 뻣뻣한 이유는 무엇일까? 어쩜 오랫동안 고착된 잘못된 습관 때문은 아닐까?
어제는 수업 중에 한 아이 때문에 수업이 엉망이 되었다. 그래서 어떻게 아이를 대하여야 하는지 유튜브를 밤새 찾아 시청했다. 아이가 잘못 반응하는 것은 전적으로 부모의 잘못이 컸다. 부모의 행동을 통해 아이의 반응이 엄청 달라진 거였다. 그 아이에게 나의 행동은 정말로 적절하지 않았구나! 라는 깨달음을 갖고 회개를 했다.
어쩌 어른이 되어서도 고집을 부리는 것은 사람들 관계에서 형성된 못된 버릇일 수도 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 때문에 반드시 고쳐야 한다. 왜냐면 마지막은 심판이기 때문이디. 하나님은 책망 가운데 애서도 기회를 주시고 가르쳐 주신다. 그러기에 말씀이 뭐라 말하는지 깨닫고 실천하려는 노력이 엄청 필요하다.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노력없이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항상 귀를 여러놓고 하나님이 뭐라 말씀하시는지 경청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의인은 가난한 자의 사정을 알어 주나... 내가 가난한 자보다 형편이 나은 이유는 분명 하나님의 은혜다. 그러니 모으기에 힘쓰기보다 가난한 자를 돌아보고 배풀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물질로 인해 교만하거나 목이 곧아지지 않도록 베푸는 손이 넓어지고 깊어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자꾸 자꾸 하나님께 물어 하나님의 뜻과 공의를 실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