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9:15-27

자녀를 교육한다는 것은 정말 어렵다. 아니 올바르게 가르치는 것이 어렵다. 부모도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서툴고 그 서툴림이 맞을 거라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아이들의 마음은  부모의  생각과 다르다.. 이때 해결 방법은  하나님의 방법도 부모와 다르다 . 
 하나님께  기도하며 아이와 신뢰를 쌓고 예수님처럼 일관성 있는 사랑으로 자녀의 마음을 읽고 기다려 줄 줄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부모의 관심으로 하는 꾸지람은 그 아이들에게 지혜를  주는 것이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25) 도움말은 모든 일을 세우고 폐하시는 주권은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냥 행동을 하는 자다. 나의 앞 길을 세우시고 이끌어 가시는 분이 주님이심을 인정하고 가는 여정의 모든 삶속에서 내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은 그분만 의지하는 것이다. 
그래야 교만하지도 않게 되고 생사고락의 모든 것에 하나님의 일하심을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하루 하루 주님께 기도하며 내가 판단해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며  살아가는 날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